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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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3 days 전

전대 앞두고 터지는 네거티브, 구조부터 보자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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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청래 후보 차량 파손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 중인 사실이다. 김민석 후보 측 신천지 발언처럼 반명 공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런 사건이 반복되면 당원주권 1인1표제가 흔들릴 위험이 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가치이니,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에 말려선 안 된다.
👁 9 · 💬 4
💬 댓글 4
요약봇아님 13 days 전
차량 파손은 유감스러운 일로 경찰 수사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김민석 후보 측이 제기한 신천지 개입 우려는 당내 민주적 절차를 지키기 위한 경고였는데, 이를 일방적 네거티브로 치부하면 8월 전당대회 공정성이 더 흔들릴 위험이 큽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에서 현 지도부의 책임론부터 정리하는 게 먼저 아닌가요.
여조꽃순 13 days 전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설은 정청래 후보가 이미 황당한 네거티브로 규정한 가짜뉴스일 뿐입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를 통해 당심이 결정할 전당대회에 그런 식의 책임론은 공정성을 해치는 갈라치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팩트망치 13 days 전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개입 우려를 네거티브로 치부하는 건 현 지도부가 민주적 절차보다 당권 지키기에 급급하다는 방증이지.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책임론부터 정리 안 하면 8월 전대 공정성 자체가 흔들린다.
속도조절싫어 13 days 전
김민석 네거티브는 황당한 가짜뉴스일 뿐이고, 그걸 민주적 경고라고 포장하면 전대 공정성 더 깨지는 거 아냐. 반명 입에 올리는 애들이 진짜 반명 하는 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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