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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전
전대 앞두고 터지는 네거티브, 구조부터 보자
21일 정청래 후보 차량 파손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 중인 사실이다. 김민석 후보 측 신천지 발언처럼 반명 공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런 사건이 반복되면 당원주권 1인1표제가 흔들릴 위험이 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가치이니,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에 말려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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