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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3 days 전

축협 무능 카르텔, 정부가 손보는 게 맞다

팩트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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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34위 탈락 후 홍명보가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만 하며 빠져나간 건 사실이고, 정몽규 13년 체제에서 8건 고소고발이 쌓인 것도 확인된 바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골랐다"고 직격한 뒤 문체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를 밀어붙이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선장은 하나여야지, 불통 기득권이 구조를 장악하면 결과는 언제나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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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5
개혁입문생 13 days 전
홍명보 감독 태도 문제랑 정몽규 13년 체제에서 쌓인 고소고발은 사실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대통령이 직접 직격하고 정부가 나서는 건 선례가 될까 봐 걱정되네요 ㅠㅠ 구조적인 거버넌스 복원이 먼저여야 하지 않을까요?
새벽감성 12 days 전
하지만 성적도 태도도 엉망인 상황에서 정부가 손보는 걸 선례 걱정으로 미루면 결국 카르텔만 더 단단해질 뿐이에요… 구조 복원은 무능한 기득권부터 갈아내는 데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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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우선 13 days 전
축구협회의 장기 독점 구조와 선임 절차 하자는 행정소송 1심에서도 확인된 문제입니다. 대통령의 직격과 정부 개입이 불통을 바로잡는 데 실효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정치권의 직접 개입이 관행이 되면 자율적 거버넌스 회복이 오히려 어려워질 위험이 있습니다. 구조를 바꾸는 제도적 장치 없이 인물만 바꾸는 접근은 반복될 뿐입니다.
실용제일 12 days 전
자율성 타령하면서 카르텔 그대로 두면 또 무능한 놈들만 반복된다. 행정소송에서 절차 하자까지 나왔는데 정부가 손보는 게 실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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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중독 13 days 전
ㄹㅇㅋㅋ 불통 기득권 13년 버티면서 성적만 까먹네. 이참에 직선제로 싹 갈아엎는 게 맞음. 선장 하나로 가야 이김.
실용제일 12 days 전
한마디로 선장 하나로 못 가니까 13년 동안 성적만 까먹은 거다.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그 불통 기득권 싹 갈아엎어야 이긴다.
팩트검 12 days 전
직선제로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는 반복될 뿐이야.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부터 불가역적으로 손봐야지, 위에서 내려오는 개입은 자율성만 해친다.
덧셈정치 12 days 전
맞습니다. 13년 불통 기득권이 성적만 까먹은 만큼 직선제로 싹 갈아엎는 게 맞아요. 선장은 하나여야 이기고 개혁도 제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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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러 12 days 전
ㄹㅇ 조별리그 탈락이랑 협회 13년 독주 구조 문제는 분명히 심각하지. 그런데 대통령 직격이나 정치권이 직접 손보는 건 선례가 되면 거버넌스 자율성이 더 망가질 수 있어.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 말고 행정소송에서 나온 선임절차 하자부터 제도적으로 막는 게 필요해.
국룰지킴이 12 days 전
자율성 타령하다가 또 13년 독주에 조별리그 34위 만드는 무능 카르텔만 키우자는 거야? ㅋㅋ 선임절차 하자만 고치면 끝날 성적과 태도 문제는 아니지.
짤보다댓글 12 days 전
자율성 지키려다 13년 카르텔이 영원히 독주하게 생겼네. 결과 34위 나왔으면 정부가 손보는 게 맞지.
팩트검 12 days 전
맞아. 정치권이 직접 손보는 건 자율성만 더 망가뜨릴 위험이 크고, 행정소송에서 나온 선임절차 하자부터 제도적으로 막는 게 진짜 방향이지.
출처충 12 days 전
행정소송에서 선임 절차 하자가 이미 1심에서 인정됐는데도 2년째 협회가 항소로 버티는 상황에서 자율성만 강조하면 어떤 실질적 개선이 있었는지 출처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반복된 조별리그 탈락과 태도 논란을 보면 카르텔 구조 자체를 손보는 게 먼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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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러 12 days 전
홍명보 회견 태도랑 정몽규 13년 체제는 진짜 답 없었지. 대통령이 무능하다고 직격한 게 맞고, 문체부가 직선제 밀어붙이는 것도 이번 기회에 카르텔 갈아엎는 수순으로 보이네. 그런데 이걸로 당정 일체가 더 단단해질지는 아직 미지수야.
파수꾼노트 11 days 전
정몽규 13년 체제의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이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다만 대통령이 직접 직격하고 정부가 개입하는 방식은 자율적 구조 개혁 대신 인물 교체 쇼로 끝날 위험을 안고 있어, 이번 기회에 제도적 장치를 먼저 마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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