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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13 days 전

금리 올리면 서민 주거비만 더 늘어나는 이유

디자인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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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리면서 주담대 고정금리가 7.5%를 넘었다던데, 이자 부담이 1조8000억원 가까이 늘어난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요. 자산이 있는 쪽은 예금 금리 인상으로 오히려 이득을 보는데, 대출 끼고 사는 가구는 실질임금 정체 속에 주거비만 더 빠져나가는 구조가 계속되는 것 같아요 ㅠㅠ. 지표상으로는 안정처럼 보여도, 아래로 내려오는 청구서가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방향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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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노조현장 13 days 전
금리 올리면 예금 이자는 가진 사람들한테만 돌아가고 대출 있는 가구는 주거비만 더 늘어나는 거 맞습니다. 현장에선 실질임금 정체 속에 이자 부담만 커지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봐야죠. 이런 식이면 불평등만 계속 키우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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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생존기 12 days 전
맞아요, 금리 인상이 예금자는 이득 보게 하지만 대출자는 실질임금 그대로 주거비 부담만 커지니 불평등이 더 벌어지는 구조네요... ㅠㅠ 지표상 안정이라 해도 체감은 늘 아래로 내려오는 것 같아서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반도체현장 11 days 전
가계부채와 소비자물가 지표 추이를 보면 고금리 부담이 특정 계층에 집중되는 점은 확인되지만, 불평등 확대라는 서사는 아직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이 제거된 데이터가 더 필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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