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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전
축협 카르텔, 선수 탓 하다 쫓겨나는 판
홍명보는 남아공전 졸전 후 녹화로 사퇴회견 열고 선수 탓까지 하더니 결국 34위로 물러났다. 정몽규 13년 체제도 5선 연임 논란에 고소고발까지 쌓였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았다"고 직격한 건 정확한 지적이다.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 드라이브 거는 건 늦었지만 맞는 방향이고, 한마디로—결과 못 내면 기득권이 책임 져야 당도 축협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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