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2 days 전
8·17 전당대회, 선장이 둘일 수 없다
김민석 후보가 지적한 반명 흐름과 책임 회피는 현 지도부가 여전히 구주류 권력에 집착한다는 증거입니다. 6·3 선거에서 드러난 한계에도 불구하고 당정 일체를 외면하는 태도는 외연 확장을 가로막을 뿐입니다. 명심을 중심으로 유능한 원팀을 세워야만 이길 수 있고, 그래야 개혁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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