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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전
전대 네거티브가 당심을 흔들려는 건가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전대 개입설은 정청래 후보가 황당한 가짜뉴스라고 직접 반박한 바 있습니다. 이런 공방이 반복되면서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의 갈라치기가 다시 고개를 드는 양상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며, 당원주권을 지키려면 1인1표제 성과를 바탕으로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차량 파손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지켜보는 게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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