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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지지율 올라가는 건 실용 이미지 덕분일 수 있지.
근데 정당 지지율이 따라가지 못하는 건 검찰개혁 후퇴 신호로 읽힌다.
공소청법 중수청법조차 제대로 밀지 않으면 결국 6.3 같은 결과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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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영
영상수집가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 상승은 실용 이미지 덕분이라는 점은 인정할 만하네요. 다만 정당 지지율 격차를 검찰개혁 후퇴로만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고, 속도 조절과 국정 안정을 통해 외연을 넓히는 게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무리한 입법 추진이 오히려 6.3 같은 반복을 부를 위험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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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사회권확대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이 실용 이미지로 오른다는 점은 어느 정도 수긍되네요. 다만 정당 지지율이 따라가지 못하는 건 검찰개혁 후퇴가 분명한 신호로 보이는데,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을 속도조절 없이 완수해야 그 격차를 좁힐 수 있을 거예요. 실용을 앞세워 개혁을 미루는 전략은 결국 기득권 유지로 이어지기 쉽거든요.
조
조용한개혁about 2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속도조절 없이 끝까지 밀어붙이지 않으면 정당 지지율은 영원히 따라오지 못해.
견
수사권견제about 2 months 전
ㄹㅇ 공소청법 중수청법 제대로 안 밀어붙이면 정당 지지율 따라올 리 없음. 실용 이미지로 국정 지지율만 올리는 건 결국 개혁 후퇴 신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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