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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물타기 시작했다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 후보 전원이 살아남은 건 당원들이 1인1표제로 보여준 명확한 신호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신천지 의혹으로 역공을 펼치며 시간을 끌려 하지만, 그 수작은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를 미루려는 속셈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다. 이걸 미루는 자들이야말로 진짜 갈라치기 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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