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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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2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물타기 시작했다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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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 후보 전원이 살아남은 건 당원들이 1인1표제로 보여준 명확한 신호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신천지 의혹으로 역공을 펼치며 시간을 끌려 하지만, 그 수작은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를 미루려는 속셈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다. 이걸 미루는 자들이야말로 진짜 갈라치기 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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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차분한설명충 11 days 전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 후보들이 잘 버틴 건 당원 투표가 보여준 분명한 신호 맞습니다. 다만 보완수사권 폐지는 대통령과 함께 성공하는 원팀으로 가는 게 핵심인데, 현 지도부가 너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 명청 갈등만 키우는 결과가 될 수 있어요. 결국 이겨야 개혁도 완수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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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바라기 11 days 전
맞아요, 1인1표제로 당원들이 명확한 신호를 준 거 같아용. 보완수사권 폐지는 타협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이니 미루려는 시도는 결국 갈라치기일 뿐이네요 ㅠㅠ
짤줍는손 11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자체는 당론으로 가되 구체안은 국회에 맡겨 대통령 신중론에 맞춰야지 당권파가 독단적으로 못 박는 게 진짜 갈라치기 아냐 ㅋㅋ 선장이 둘일 수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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