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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 사퇴회견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만 하더니 결국 34위로 끝났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도 이제는 결과로 책임지는 분위기가 된 것 같아.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어야 다음 대회에서라도 외연이 넓어지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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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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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의표심11 days 전
축협도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13년 체제의 불통과 결과 책임 회피가 34위로 이어진 만큼, 이참에 직선제와 감사로 기득권 구조를 바로잡는 게 외연 확장의 첫걸음이지요. 중원에선 그런 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사
사법정의11 days 전
13년 체제의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인데 인물 교체만으로 끝나는 쇼가 되지 않게 자율적 제도 복원이 먼저여야 합니다.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면 자칫 선례가 될 위험이 있으니 신중히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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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클릭경계11 days 전
홍 감독 개인의 태도도 문제가 있었지만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한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하자가 더 본질이라고 봅니다. 직선제와 같은 제도적 개선이 뒤따르지 않으면 단순히 사람만 바꾸는 것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서 우려스럽네요. 행정소송에서 지적된 부분을 제대로 반영한 재발 방지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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