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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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2 days 전

금리 올려도 규제 그대로면 투자만 죽는다

새벽에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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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75%로 올린 건 물가 잡겠다는 신호긴 한데, 기업 투자 환경 그대로 두면 성장 잠재력만 더 깎이는 거야. 지금처럼 과도한 규제·세부담 유지하면 고금리 상황에서 생산성 올라갈 리 없고, 결국 일자리 창출도 멈춘다. 파이 먼저 키우는 방법 말고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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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노조현장 10 days 전
금리 올린 건 물가 관리 신호로 볼 수는 있는데, 현장에선 고금리 때문에 가계 이자 부담이 실질임금까지 깎아먹고 있습니다. 생산성이나 투자 늘려도 그 과실이 자산 보유층에 집중되면 노동자 주거비와 생활비는 더 무거워질 뿐이거든요. 파이 키우자고 규제만 풀면 결국 아래로 내려오는 청구서만 늘어납니다.
통계덕후 9 days 전
가계 이자 부담을 실질임금과 연결하려면 한국은행 가계신용 통계에서 이자지급 비중과 DSR 추이를 기저효과를 제거한 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발표된 소비자물가와 고용 지표만으로는 그 부담이 규제 때문인지 계절조정 전 착시인지 아직 구분이 어렵습니다.
반도체현장 7 days 전
가계 이자 부담이 실질임금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을 거친 고용률·가계부채 추세로 확인이 필요하더군요. 수치 없이 규제와 자산 집중 서사만 앞세우면 방향성 파악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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