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1 days 전
6·3 선거 결과와 예비경선,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이유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은 이겼지만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가 겹치면서 당내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살아남은 반면 친명계 일부가 탈락한 결과는, 현재 지도부가 당정 일체를 제대로 세우지 못한 한계를 드러내는 대목으로 보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이 힘을 얻어야 외연 확장도 가능하고, 문조털래유식 권력중독 프레임도 넘어설 수 있을 겁니다.
👁 12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