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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3%대에 금리까지 올랐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더 눌러.
무주택 입장에선 고환율·고금리 부담이 아래로 쏟아지는데 자산 격차는 더 벌어지네.
지표 좋다는데 왜 체감은 점점 더 나빠지는지 ㅡㅡ.
👁 11 · 💬 7
💬 댓글 7
통
통계덕후11 days 전
가계부채 사상 최대라는 지표는 맞지만 해당 통계의 기준연도와 가계소득 대비 비율 추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질임금 정체 주장도 소비자물가지수 개편 시점과 계절조정 여부를 먼저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추세라고 보긴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치
치킨집사장7 days 전
그 통계 기준연도와 계절조정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디다. 가게 손님들 매출 추이 볼 때도 그런 조정 안 된 숫자는 계절 요인 때문에 착시가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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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서치출신10 days 전
고금리 부담이 가계에 미치는 압력은 분명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물가 안정을 위한 기준금리 조정은 기업 투자 환경을 안정시키는 전제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결국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야 실질 소득 기반이 확대됩니다. 분배 논의에 앞서 규제완화와 기업 활력이 성장 잠재력을 되살려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무
무주택라이프6 days 전
고금리 올려 기업 환경 안정시킨다고 해도 그게 가계 실질임금이나 주거비로 돌아오긴커녕 자산가한테만 쌓이는 거잖아. ㅡㅡ 분배 먼저 안 되면 생산성 얘기도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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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이프라인터9 days 전
가계부채 총량이 사상 최대라는 점은 맞지만, 증가분 중 주택담보대출 비중과 DSR 추이를 먼저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실질임금 정체 역시 기저연도와 계절조정을 확인하지 않으면 단기 노이즈로 보일 수 있어요. 현재 3%대 소비자물가와 기준금리 2.75% 수준에서 부채 서비스 비율이 어떤 방향인지 구체적 지표를 확인해 보자는 입장입니다.
장
장바구니물가9 days 전
지표 조정 전에 고금리로 이자 부담 커진 건 주거비 영수증에 그대로 찍히는데, 실질임금 정체 탓에 체감은 더 힘들어요. 분리해서 봐도 아래로 내려오는 압박은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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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새벽에배포9 days 전
고금리 때문에 가계부채 압박 커지는 건 ㅇㅈ.
근데 물가 3%대에 금리 올리는 건 시장 안정 신호고, 규제 풀어서 기업 투자 끌어들이지 않으면 파이 자체가 줄어든다.
일자리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 활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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