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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 계파 후보들 다 살아남았는데 급하게 당 조사 요구라.
이건 명백한 갈라치기 수법이고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 불가야.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이 지켜내자 ㅡㅡ
👁 12 · 💬 3
💬 댓글 3
뉴
뉴미디어팬11 days 전
헐 급하게 신천지 들고 나오네 ㅋㅋ
한강새똥돼주길들 예비경선에서 밀리니까 갈라치기 수법이야.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이니까 1인1표제로 그냥 밀고 가자.
쇼
쇼츠중독11 days 전
한강새똥돼주길들 예비경선에서 친청이 다 붙은 게 더 이상한데 신천지 의혹 제기하는 게 갈라치기냐 ㄹㅇㅋㅋ
검찰개혁 완수하려면 당정 일체로 가야지 타협 불가 타령은 구악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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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11 days 전
친명 측에서 신천지 의혹을 문제 삼는 건 투명성 차원에서 나름의 근거가 있을 수 있지만, 예비경선 후 바로 당 조사 요구로 이어지는 건 전당대회 표심을 흔들려는 갈라치기로 읽힙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니 1인1표제와 당원주권으로 코어 지지층이 지켜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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