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1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가치 타협 없는 당론으로
친명 측 일부에서 제기되는 신천지 의혹을 빌미로 전당대회 일정을 흔들려는 움직임은 결국 검찰개혁을 미루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진영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보고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의 조속 처리를 요구해 왔으며, 이는 당원주권 실현의 핵심 과제입니다.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생존한 결과는 코어 지지층이 선명성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읽힙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의 갈라치기 논리가 먹히지 않도록, 8·17 전당대회에서 당심을 분명히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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