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1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전당대회 전 반드시 처리해야
보완수사권 폐지는 검찰개혁의 핵심이며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 배경에 제도적 완결성을 둘러싼 입장 차가 있다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이 사안을 권력투쟁 거래로 해석하려는 움직임은 당원주권과 선명성을 후퇴시키는 기회주의에 불과합니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킨 코어 지지층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관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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