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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미루면 안 된다
정성호 사의는 검찰개혁을 거래용으로 쓰려는 신호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 그대로 가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가치 타협 들고 나오면 코어 지지층이 그냥 넘어갈 리 없다. 8.17 전에 법안 처리하는 게 당심 확인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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