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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전
예비경선 결과가 드러낸 당권 경쟁 구조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후보 3명이 전원 생존한 반면 친명계 후보 일부가 탈락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수치는 8월 17일 전당대회 공천권 향방과 직결되며 현 지도부 책임론을 다시 부각시키는 지표입니다. 당정 일체와 외연 확장을 위해서는 명심을 바탕으로 한 실용 노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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