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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전
검찰개혁 미루는 한강새똥돼주길 수작 이제 끝내자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가 보여주듯 당심은 선명한 개혁 노선을 선택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전당대회 전에 처리하지 않으면 1인1표제로 쟁취한 당원주권이 무색해진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신천지 의혹을 들먹이며 시간을 끌려는 속셈은 결국 기득권 보호에 불과하다. 이건 가치의 문제다.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등을 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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