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0 days 전
100달러 유가와 고환율, 기업 부담을 먼저 봐야 한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른 데다 원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수출업체 원가 압박이 상당합니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연장했지만 단기 조치만으로는 투자 위축을 막기 어렵습니다.
규제 완화와 기업 활력을 통해 생산성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성장 잠재력 자체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결국 예산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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