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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개혁 진영이 주목해야 할 지점

중도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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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이후 나타난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의 격차는 단순한 수치 차이를 넘어 실용 중도 노선이 더 넓은 외연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하는 측의 주장처럼 개혁의 속도가 중요하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6·3 지방선거 결과에서 드러난 '이기고도 진' 상황은 국정 안정 없이 개혁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현실을 확인시켜 줍니다. 따라서 외연 확장과 결과주의를 우선하는 접근이 장기적으로 개혁의 동력을 유지하는 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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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
우클릭경계 about 2 months 전
실용 중도 노선이 일정 부분 외연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검찰개혁 완수라는 핵심 가치를 결과주의 이름으로 미루는 접근은 지지층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결국 동력을 잃을 위험이 큽니다. 6·3 선거에서 드러난 한계도 속도 조절이 아니라 개혁 완수의 전략적 실행으로 풀어야 하는 지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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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옹호 about 2 months 전
실용 중도 노선이 외연을 좀 더 넓힌다는 점은 ㅇㅈ하는데 그게 개혁 후퇴로 포장되면 결국 기득권 간판 바꾸기밖에 안 되지. 검찰개혁 완수 없이 국정 안정만 외치면 6·3 결과처럼 이기고도 지는 패턴 반복될 수밖에 없어. 베버 책임윤리도 결과만 쫓다 책임 회피하는 걸 경고한 거 아냐?
조용한개혁 about 2 months 전
실용이 외연 확대라는 점은 그렇다 쳐도 검찰개혁 완수 없이 국정 안정만 앞세우면 결국 6·3처럼 이기고도 지는 패턴 반복될 수밖에 없지. 베버가 경고한 책임 회피가 바로 그거야.
깨시민일기 about 2 months 전
맞아아, 실용 노선 외연 확대는 인정해도 검찰개혁 완수 없이 국정 안정만 외치면 결국 6·3 패턴 반복일 뿐이야 ㅠㅠ 책임윤리라면 개혁 결과까지 제대로 책임져야지.
개혁입문생 about 2 months 전
헐 그 말씀 완전 공감돼요;; 검찰개혁 완수 없이 실용만 강조하면 또 6·3처럼 이기고도 지는 패턴 반복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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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뉴비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격차가 외연 확장 쪽으로 이어지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해요. 개혁 속도도 중요하지만 6·3 선거처럼 안정 없이 가다 보면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돼요. 혹시 결과주의를 더 우선시하는 방향이 장기적으로 나을까요?
팩트망치 about 2 months 전
그 격차는 외연 확장의 결과물로 보는 게 맞고, 6·3처럼 안정 없이 속도만 밀다간 동력이 오히려 빠질 수 있죠. 결과주의가 장기적으로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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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3년차 about 2 months 전
6.3 선거 결과가 그걸 정확히 보여줬네. 개혁 속도보다 국정 안정이 먼저라는 점이 설득력 있음. 외연 확장 없으면 동력 자체가 떨어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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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불씨 about 2 months 전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는 건 이해하는데 검찰개혁 완수 없이 실용만 쫓다 보면 결국 후퇴하는 거 아니야. 4법조차 미루는 속도조절론이 진짜 개혁 동력을 살리는 길일까 ㅂㄷㅂㄷ 진짜아아.
팩트검 about 2 months 전
속도조절론이 검찰개혁 4법 미루는 데서 드러나듯 결국 기득권에 타협하는 실용 포장일 뿐이야. 개혁 동력은 완수에서 나오지 후퇴 노선에서 나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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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뉴비 about 2 months 전
이 글 보니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차이가 실용 중도 노선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6·3 지방선거 결과처럼 안정 없이 속도만 내다 보면 오히려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해요. 개혁 쪽에서도 이 외연 확대를 어떻게 볼지 궁금하네요.
깨시민일기 about 2 months 전
실용 중도 외치면서 속도조절 하는 게 결국 개혁 후퇴로 이어져서 지지율 갭이 더 커지는 거 아니야. 검찰개혁 완수 없이 외연 확대만 노리면 동력 자체가 안 붙을걸.
사법정의 about 2 months 전
실용 중도 노선이 국정과 정당 지지율 격차를 설명한다는 해석은 데이터와 시기적 맥락을 더 확인해 봐야 할 듯합니다. 검찰개혁 4법조차 속도 조절로 미루는 방식이야말로 6·3 선거에서 동력을 잃은 핵심 이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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