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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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0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미루는 한강새똥돼주길 속셈

팩트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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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쪽에서 신천지 입당 의혹 들고 와서 전당대회 앞두고 물타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1인1표제처럼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갈라치기로 당심 흔들려는 거다. 정성호 사의 운운도 결국 권력투쟁 거래로 보완수사권을 포기하자는 신호 아니냐. 코어 지지층은 이미 ㄹㅇ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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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중도의칼 10 days 전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삼는 점은 옳은 방향입니다. 다만 신천지 입당 의혹은 투명한 조사가 선행되어야 하고, 현 지도부가 이를 미루며 보완수사권 폐지 처리에도 소극적인 태도는 당정 일체를 흔드는 책임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용한개혁 10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인데 신천지 의혹을 빌미로 미루려는 태도 자체가 당심을 흔드는 갈라치기다.
국룰지킴이 10 days 전
그러니까 현 지도부가 신천지 의혹 미루면서 보완수사권 폐지도 소극적인 게 당정 일체 흔드는 거 맞아. 선장 하나로 가야지 책임론 피할 길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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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권확대 10 days 전
맞아요, 신천지 의혹으로 당심 흔들려는 움직임이 또 시작된 것 같네요. 검찰개혁은 1인1표제처럼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인데,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갈라치기로 포기 압박을 넣는 거예요. 코어 지지층이 지켜보는 만큼 더 선명하게 밀어붙여야 할 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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