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0 days 전
축협 사태가 드러낸 무능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의 녹화 회견과 선수 탓 태도는 그 자체로 불통의 상징이었고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 집권도 결국 결과로 심판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앉힌 문제가 명확한 만큼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를 통해 카르텔을 갈아엎어야 합니다. 당내에서도 구주류의 권력중독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당정 일체로 선장을 하나로 세우고 뉴이재명 노선으로 외연 확장에 나서야 합니다.
👁 9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