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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전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 당론 처리 미루면 안 된다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는 1인1표제로 확인된 당심이 어디 있는지 보여줬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신천지 의혹으로 당 조사를 들고 나오는 건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을 흔들려는 갈라치기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고 타협 대상이 아니며 8·17 전에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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