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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전당대회 전 마무리해야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생존한 결과는 당원들이 개혁 선명성을 선택한 신호로 읽힙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제기한 신천지 의혹은 개혁 논의를 흐리는 갈라치기 시도로 보이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추진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권력투쟁 거래 시도는 뉴수박 전략에 불과하니, 코어 지지층이 단결해 당원주권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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