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0 days 전
관사와 전치사부터 바로잡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어 화자가 자주 생략하는 관사는 이메일이나 계약 문서에서 지칭 대상을 바꾸어 오해를 일으킵니다.
예를 들어 "I need information"와 "I need the information"는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슬랭 표현을 먼저 익히기보다 이러한 규칙을 교정해 두면 이후 사용에서 오류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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