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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전
전당대회 전 보완수사권 폐지 처리 미뤄선 안 된다
친명의 일부 주장처럼 검찰개혁을 거래 대상으로 삼는 움직임이 감지돼 우려스럽습니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려면 당원주권에 기반한 불가역적 당론이 먼저 확립돼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안전을 포기하는 듯한 신호를 보내는 건 명백한 갈라치기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즉각 공개하고 개혁 본질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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