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0 days 전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보여준 개혁의 저력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생존한 이번 예비경선 결과는 당심이 여전히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을 원한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8월 전당대회 전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처리를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불가역적 개혁이 가능해집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신천지 의혹으로 갈라치기를 시도해도 코어 지지층이 1인1표제 성과를 지킬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은 즉시 공개돼 전당대회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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