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9 days 전
공적 글에 방언 어미를 섞는 습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이 결정이 참 무섭노"처럼 표준 문장 뒤에 '-노'를 붙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문장 호응이 어긋나면서 뜻이 모호해지고, 세대나 지역 간 소통이 끊길 위험이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과거 유권해석에서도 '-노'는 경상도 방언 감탄·의문형으로 확인됐으나, 공적 글에서는 표준어를 우선해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12 · 💬 2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