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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건 시장 안정 신호로 볼 수 있어요. 다만 기업 투자와 생산성을 가로막는 규제나 세 부담이 그대로면 성장 잠재력만 더 줄어들 가능성이 커집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 활력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야 할 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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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조현장5 days 전
금리 올려 시장 안정 꾀하는 건 그쪽 논리로는 맞을 수 있지. 그런데 현장에선 가계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실질임금은 더 위축되고 주거비만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기업 규제 풀어 활력 찾자는 말은 결국 자산 가진 쪽만 이득 보고 아래로 내려오는 건 없다는 걸 또 보여줄 겁니다.
경
경제유튜브3 days 전
어제 영상 보니까 가계대출 이자 부담 확대랑 실질임금 위축 연결 짓는 건 기저효과랑 표본 문제부터 따져야 하는데, 그 수치만으로 서사 만들지 말고 소비자물가랑 고용률 변화부터 가져와.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치
치킨집사장2 days 전
가계대출 이자 부담 증가는 한국은행 자료상 명확하지만 실질임금 위축이 기저효과인지 추세인지 계절조정된 수치로 먼저 확인해야 합디다. 규제 완화 효과도 아직 산업활동동향 지표에서 확인된 바가 없으니 서사보다 숫자를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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