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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전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가 말하는 것
24일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살아남은 반면 친명계 일부가 탈락한 점은 현 지도부 구조가 여전히 구주류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당 차원에서 신천지 조직적 입당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8월 전당대회 신뢰와 직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외연 확장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우리 진영에 더 많은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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