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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전당대회 전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는 당심이 개혁 노선을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검찰개혁의 핵심으로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안전 포기라는 해석은 권력투쟁 거래로 보는 시각을 경계해야 합니다. 친명의 일부 움직임이 이 가치를 흔들려는 시도로 보이는 만큼,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며 당원주권을 실현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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