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9 days 전
축협 거버넌스 하자가 핵심이다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만든 선임 절차와 이사회 구조를 1심에서 이미 인정했는데도 항소로 버티는 게 문제지. 사람 하나 바꾸는 식으로 끝내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뿐이다. 정치권이 직접 개입해 쇼처럼 몰아가는 건 자율성만 해칠 위험이 크다. 우리 당도 당심과 1인1표제로 구조를 바꿔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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