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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미루면 안 된다
친명 측이 신천지 의혹을 부각하며 전당대회 분위기를 흔들려는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며, 8월 17일 전대 전에 법안 처리가 필요합니다.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배경도 보완수사권 폐지 갈등과 연결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친명의 갈라치기 전략일 뿐입니다. 당심을 바탕으로 한 1인1표제 성과를 지켜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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