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9 days 전
축협 사태로 본 구주류 청산의 필요성
축협의 조별리그 탈락과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의 태도는 무능과 불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의 문제는 단순한 인사 실패를 넘어 오랜 카르텔이 만든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개혁은 자율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구조를 바로잡는 합리적 접근으로 평가됩니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이런 변화가 외연 확장으로 이어져야 하며, 8월 전당대회에서도 명심을 바탕으로 한 뉴이재명 세력이 구주류의 권력중독을 극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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