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9 days 전
홍명보 사퇴회견 보고 정청래 생각났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졸전까지 치르고도 녹화로 기자회견 피하고 선수 탓만 한 홍명보.
그 13년 정몽규 체제가 만든 결과가 결국 이 모양이더라.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문제, 축협만의 일이 아니다.
이참에 직선제·청문회로 카르텔부터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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