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9 days 전
예비경선 결과가 전하는 당의 위험 신호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살아남은 반면 일부 친명계가 탈락한 이번 결과는 현 지도부가 여전히 구주류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신천지 조직적 입당 의혹은 당 차원에서 즉각 조사하고 엄중 조치해야 하며, 이를 방치하면 8·17 전당대회 자체가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며, 대통령 중심의 원팀을 흔드는 세력은 외연 확장에 걸림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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