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8 days 전
네이버-엔비디아 100억 달러 AI 팩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점검해야
100억 달러 규모 투자 발표만으로는 프로덕션 지연시간과 온콜 부담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AI 이전에 데이터가 쓰레기인 경우가 흔한데, 새 인프라에서도 스키마 정합성과 레거시 연동 비용 비율이 관건입니다. 실제 트래픽 환경에서 3년 전 시도했던 비슷한 규모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60퍼센트를 넘었습니다. 운영 지표 공개 전에는 큰 의미를 두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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