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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착시, 6.3 결과가 보여준다

팩트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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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의석은 챙겼지만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격차가 그대로 드러났다. 검찰개혁 4법 중 공소청법 처리가 미뤄지면서 추진단 자문위원 6명이 동반 사퇴한 것도 그 여파다. 우클릭 실용론이 개혁 동력을 깎아먹는다는 사실은 이미 숫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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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러 about 2 months 전
의석은 건졌는데 정당 지지율이 따라가지 않는 건 맞는 말이지. 그런데 그 격차가 우클릭 때문이라는 건 그냥 하고 싶은 말일 뿐이고, 실제로 문식 일방주의 밀어붙이다 외연 좁아져서 진 경우가 더 많았잖아. 속도조절 없이 4법 다 밀고 가면 국정안정은커녕 다음 선거에서 또 지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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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노선지킴 about 2 months 전
6.3 결과는 실용주의 노선이 개혁 동력을 얼마나 약화시키는지 숫자로 확인된 셈이네요. 공소청법 처리가 미뤄지면서 자문위원들이 사퇴한 상황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가치가 후퇴할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줍니다. 개혁진보 진영은 이 점을 잊지 않고 일관되게 밀고 나가야 할 듯합니다.
사회권확대 about 2 months 전
실용주의가 검찰개혁 동력을 약화시킨 점은 실제 결과로 드러난 사실 같습니다. 개혁진보가 수사기소 분리를 끝까지 밀어야만 사법정의가 바로 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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