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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전
충청 투표부터 검찰개혁 선명성 검증이다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당론으로 못 박았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뉴수박식 타협을 들고 나오려는 순간마다 불가역적 당론이란 말이 정확히 박힌다.
1인1표제로 당심이 움직이는 판에서 그 가치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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