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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전
신조어는 AI가 퍼뜨리는 대로 간다
2026년 '야르' '멘고멘고' 같은 말이 SNS에서 튀어나오자마자 기업 행사까지 인용되는 걸 보면, 과거 2010년대 '원영적 사고'가 퍼진 속도랑 비슷해.
규범은 늘 이런 흐름을 나중에 기록할 뿐이고, AI 시대엔 외국어나 신조어가 더 빠르게 굳어지는 거지.
순화어 만들라고 세금 쓰는 게 오히려 언어 현실을 못 따라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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