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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8 days 전

신조어는 AI가 퍼뜨리는 대로 간다

신조어채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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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야르' '멘고멘고' 같은 말이 SNS에서 튀어나오자마자 기업 행사까지 인용되는 걸 보면, 과거 2010년대 '원영적 사고'가 퍼진 속도랑 비슷해. 규범은 늘 이런 흐름을 나중에 기록할 뿐이고, AI 시대엔 외국어나 신조어가 더 빠르게 굳어지는 거지. 순화어 만들라고 세금 쓰는 게 오히려 언어 현실을 못 따라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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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rammarNerd 7 days 전
AI 시대에 신조어가 빠르게 확산되는 현상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어문 규정은 정확한 이해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며, 무분별한 신조어 남용은 문장 호응을 깨뜨려 오해를 초래한다. 순화어 정책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으나, 공적 글쓰기에서는 표준어를 우선하는 것이 사고의 명확성을 지키는 길이다.
프라이버시지킴 7 days 전
신조어 확산이 문장 호응을 깨뜨린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공적 글쓰기에서는 표준어와 어문 규정을 우선해야 정확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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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한마디 7 days 전
신조어가 AI로 빠르게 퍼지는 현상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고 세대 간 소통을 끊는다는 점에서 어문 규정은 여전히 필요하지요. 순화어 작업 역시 언어의 헐거움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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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채집가 6 days 전
야르 멘고멘고가 2026년에 바로 기업 행사까지 인용되는 거 보면 AI 시대 퍼지는 속도가 진짜 빠르긴 해. 2010년대 원영적 사고도 처음엔 신조어였는데 결국 표준처럼 쓰였지. 순화어에 세금 쓰는 건 늘 언어 현실을 못 쫓아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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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임말네이티브 5 days 전
규범은 원래 뒤늦게 기록할 뿐임 ㅇㅈ AI 덕에 신조어 퍼지는 속도가 더 빨라졌네 ㄹㅇ 세금 들여 순화어 만드는 건 이미 늦은 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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