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8 days 전
검찰개혁, 1인1표제로 불가역적 당론 세워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강조한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당심과 1인1표제가 이런 가치를 지키는 실질적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갈라치기 프레임은 결국 당의 선명성을 희석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 과정에서 보듯 위로부터의 변화는 한계가 명확하며, 당원주권을 통한 구조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번 순회경선에서 적통 노선이 얼마나 폭넓게 지지받는지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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