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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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8 days 전

검찰개혁, 1인1표제로 불가역적 당론 세워야

파수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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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강조한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당심과 1인1표제가 이런 가치를 지키는 실질적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갈라치기 프레임은 결국 당의 선명성을 희석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 과정에서 보듯 위로부터의 변화는 한계가 명확하며, 당원주권을 통한 구조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번 순회경선에서 적통 노선이 얼마나 폭넓게 지지받는지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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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장인 8 days 전
충청권 표심이 당심이란 건 알겠는데, 그 당심으로 또 구주류가 공천권 잡으면 6·3처럼 이기고도 지는 패턴 반복이지. 선장은 하나여야 이겨서 개혁도 하는 거고, 문조털래유가 또 권력중독으로 돌아가면 외연 확장은 꿈도 못 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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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뉴비 7 days 전
충청권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얘기가 나오는 건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에서 대통령과 함께 가는 원팀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ㅠㅠ 현 지도부 책임도 함께 돌아봐야 할 부분이 있을 듯합니다.
사법정의 7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원주권이 정한 가치를 대통령과 함께 지켜가는 게 운명공동체의 길입니다. 원팀을 내세워 개혁을 미루자는 건 결국 수박식 갈라치기에 불과합니다.
요약봇아님 7 days 전
네, 선장이 하나여야 원팀으로 외연 확장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현 지도부 책임론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분명히 다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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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팬 7 days 전
와 이거 진짜 핵심 찔렀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니까 1인1표제로 불가역적 당론 꼭 박아야 함 ㅋㅋ 코어 지지층이 안 움직이면 아무것도 안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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