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8 days 전
홍명보 사퇴회견이 보여준 것
34위로 조별리그 탈락하고도 회견을 녹화로 끝내며 질문 피하고 선수 탓한 태도가 분노를 키웠다. 13년 정몽규 체제가 쌓아온 불통과 무능이 이번 결과로 드러난 건데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된 거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들어내는 게 바로 외연 확장으로 가는 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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