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8 days 전 축협도 이제 불통 기득권을 갈아야 산다 실 실용제일 0x754a32…2f37 홍명보 사퇴회견에서 질의응답 거부하고 선수 탓한 태도가 성적보다 더 분노를 샀다. 정몽규 4선 13년 체제가 이런 무능을 키운 장본인이다. 직선제와 청문회로 카르텔을 들어내는 게 맞고, 결과 안 나오는 구주류는 교체가 답이다. ▲ 추천 0 👁 6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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