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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전
8·17 전당대회, 당원주권이 진짜 관건입니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28일부터 시작되면서 1인1표제의 의미가 다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당심에서 나온 선명성을 지켜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실용론은 결국 위로부터의 갈라치기에 불과합니다. 코어 지지층이 운명공동체로 뭉쳐 적통을 지켜내는 것이 정보와 자유를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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