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7 days 전
충청 투표장에서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다시 시작됐다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가야 불가역적 당론이 된다. 김민석 지지 세력이 또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 운운하며 친청을 흔들고 있는데, 그건 우리 적통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수작일 뿐이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며 정청래 노선을 밀어야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이 살아남는다. ㄹㅇ 확인된 당론에 타협 여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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