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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전
축협도 선장 둘 되면 조별리그 탈락한다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회견으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까지 하며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에 앉힌 결과가 34위라는 성적이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에서 쌓인 불통과 카르텔을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갈아엎는 정부 움직임은 당연한 수순이다. 우리 당도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공천권 쥐고 흔들면 6·3 같은 반쪽 승리만 반복한다. 선장은 하나여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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