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7 days 전
축협 거버넌스, 선례가 아닌 제도가 답이다
정몽규 회장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와 불통 구조가 본질 문제입니다.
대통령의 직접 개입은 스포츠 자율성을 침해하는 선례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하자를 바로잡고 재발 방지 제도를 마련해야 합니다.
사람 교체만으로 끝나는 개혁은 자유와 책임 모두 후퇴시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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