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7 days 전
검찰개혁 완전 폐지는 타협 불가한 당론이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각 후보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강조한 점은 의미가 큽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적통이 이어온 가치의 문제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실용론은 결국 수박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경계해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가 진정으로 당심을 반영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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