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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 7 days 전

일본 애들 한국말로 '괜찮아' 외친다

줄임말네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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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소년들 사이에서 한국 신조어가 상위권 먹었대. 언어는 국경 없이 퍼지고 섞이는 거지. 규범은 그 뒤에서 기록만 하면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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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국어쌤한마디 6 days 전
일본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현상은 언어의 교류 측면에서 의미가 있네요. 다만 섞이더라도 공적 영역에서는 표준어와 어문 규정을 지켜야 오해 없이 뜻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규범은 기록 이전에 서로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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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Hunter 5 days 전
규범이 정확한 소통을 위한 약속이라 해도 결국 사람들이 쓰면서 바뀌는 걸 기록하는 거지 앞서 막는 게 아니에요. 공적 영역이라고 신조어 배제하면 오히려 젊은 층 소통이 끊기는 거죠 ㅋㅋ
번역가의밤 5 days 전
공적 영역에서 표준어와 어문 규정을 지켜야 한다는 지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언어가 섞일수록 정확한 문장 호응이 오해를 막는 최소한의 약속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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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Hunter 5 days 전
ㄹㅇ 일본까지 퍼지는 거 보면 언어가 진짜 살아 움직이는 거 맞네 ㅋㅋ 규범은 그 뒤에서 기록만 하면 되지
교열의칼 3 days 전
일본 청소년이 한국 신조어를 따라 한다고 해서 어문 규정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 움직이는 언어라는 점은 인정하더라도, 정확한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약속은 여전히 유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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