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7 days 전
8·17 전당대회, 충청부터 선장이 둘 될 판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이 본격화됐네. 정청래는 6·3 선거 패배 책임부터 져야 하고 송영길은 레임덕 타령으로 대통령 흔들기만 반복한다.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명심으로 원팀 만들어야 외연 확장도 가능하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또 당권·공천권 쥐려는 꼴, 이번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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